[13일차 과제] 자유 주제를 정하고 글을 써보자 어떤 사람은 자유 주제로 일상 이야기를 인스타그램에 쓰다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어버렸다. 오늘 솔직히 블로그를 못 쓸거라 생각했다.
그래도 이왕 도전한게 된거 글을 쓰게 된다.!! 이번주는 장례식만 2번을 갔다.
나와 나이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 형동생들의 부모님이라 더 마음이 그렇다. 나의.
부모님에게 더 잘해야겠다. 효도는 무엇인가?
생각이 들었다. 나는 최소 1년에 1번 이상 부모님의 영상을 녹화한다.
부모님의 목소리, 모습을 언젠가는 못본다면 얼마나 슬플까?... 오늘 술을 먹고 기분이 참 묘한 가운데 글을 적는다.
가능할때 부모님과 많은 추억을 쌓아야 겠다....